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close]
HOME > News > News
제목 2008.12.02 제45회 무역의날 5000만불 수출탑수상
등록일 2008. 12. 05 조회수 1,874
첨부파일 2008.12.16 제45회 무역의날 5000만불 수출탑수상.JPG (0) Size : 1.8 Mb
2008.12.16 제45회 무역의날 5000만불 수출탑수상1.JPG (0) Size : 1.9 Mb
   

국내 최대 컨테이너 정기선사인 한진해운과 국내 최대 벌크 선사인 STX팬오션이 나란히 6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12월 2일 오전 10시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무역업계 대표와 근로자, 수출지원기관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 4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한진해운과 STX팬오션을 비롯해 현대상선, 대한해운, 대보해운, 티피씨코리아, 선우상선, 고려해운, 선우ST, 쉬핑랜드 등이 10개 선사들이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지난 43회 무역의 날에서 50억불 탑을 수상했던 한진해운은 2년만에 60억불 탑을 수상했고 지난해 30억불 탑을 수상했던 STX팬오션은 불과 1년만에 60억불 탑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역시 지난 43회 무역의 날에서 30억불 탑을 수상한 바 있는 현대상선도 2년만에 50억불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지난해 9억불 탑을 수상했던 대한해운은 올해 10억불 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2억불 탑을 수상한 바 있는 대보해운은 3배가 넘는 6억불 탑을 수상했고 지난해 역시 2억불 탑을 수상했던 티피씨코리아도 4억불 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1억불 탑을 수상했던 선우상선은 3억불 탑을 수상했고 고려해운은 올해 처음으로 3억불 탑을 수상했다. 또 선우상선의 자회사인 선우ST도 올해 1억불 탑을 처음으로 수상했고 지난 43회 무역의 날에서 1000만불 탑을 수상했던 쉬핑랜드는 2년만에 10배가 넘는 1억불 탑을 수상했다.

해운업계외에도 삼성중공업이 70억불 탑, STX조선이 20억불 탑, 글로비스가 9억불 탑을 수상하는 등 주요 조선, 물류업체들도 45회 무역의 날 수출탑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한편 올해 무역의 날에서 10개 해운선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이뤄냈으나 STX팬오션 추성엽 부사장을 비롯해 신성해운 신용경 전무, 한진해운 이기봉 부장, 대보해운 노재영 사장 등 4명만이 정부포상을 받는데 그쳤다.

<수출의 탑 수상 기업>
- 70억불 탑 : 삼성중공업)(대표 김징완)
- 60억불 탑 : 한진해운(대표 박정원), STX팬오션(대표 강덕수외 1명)
- 50억불 탑 : 현대상선(대표 김성만)
- 20억불 탑 : STX조선(대표 정광석)
- 10억불 탑 : 대한해운(대표 김창식)
- 9억불 탑 : 글로비스(대표 양승섭)
- 8억불 탑 : STX엔진(대표 이강식)
- 6억불 탑 : 대보해운(대표 김창중, 노재영)
- 4억불 탑 : 티피씨코리아(대표 정신종)
- 3억불 탑 : 고려해운(대표 박정석), 선우상선(대표 정인현, 정대균), STX중공업(대표 김강수), 성진지오텍(대표 윤영봉), 삼호조선(대표 신현철), 21세기조선(대표 양승철, 황계주)
- 2억불 탑 : 세광중공업(대표 노재광, 임승의), 태웅(대표 허용도), 대선조선(대표 안강태), 디섹(대표 곽두희)
- 1억불 탑 : 쉬핑랜드(대표 이희선), 선우ST(대표 정인현), 현진소재(대표 이창규), 동화엔텍(대표 김강희)
- 5천만불 탑 : 해덕선기(구재고)
- 3천만불 탑 : 전진씨에스엠(대표 안의환)

<기사발췌> new seanet 2008-12-23
이전 2013.11.26 부산상의 ‘제31회 부산산업대상’ 시상 2013. 11. 28  |  21,046
현재 2008.12.02 제45회 무역의날 5000만불 수출탑수상 2008. 12. 05  |  1,874
다음 2006.12.27 2006년 대한민국 우수기업 대상 "선박기자재 부문 대상" 수상(서울신문사) 2006. 12. 28  |  2,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