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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1.04.12 향토기업수상 및 간담회
등록일 2011. 04. 13 조회수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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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 향토기업 13개사를 새로 선정, 인증패를 수여한다.

시는 12일 오후 5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11년도 향토기업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 올해 신규 선정된 13개 기업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각종 지원시책 발굴을 위해 기업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 향토기업으로 새로 선정된 기업은 세운철강(주), 디에스알(주), 비아이피(주), 흥우산업(주), 인터지스(주),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주)제일유압(주), 오리엔탈정공(주). (주)신신기계, 하이록코리아(주). 한국쉘석유(주). (주)성우하이텍(주), 해덕파워웨이 등이다.

선정기준은 부산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설립 30년(2010년 12월 31일 기준)이 지나고 상시 종업원 100인 이상 및 최근 3년간(2007∼2009년)
평균 매출액 500억원 이상 기업이다.

시는 재선정된 50개 업체와 함께 모두 63개 향토기업을 운영하게 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향토기업 인증패 수여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3년간 유예 △시·구(군)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유료도로 통행료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운전자금 지원, R&D 지원 점차 확대 등 혜택이 부여된다.

또 각종 박람회 등에 독립부스 설치, 해외마케팅 지원, 부산상공회의소 상거래센터 등록 등 향토기업 제품의 마케팅지원을 강화하고 시
홈페이지나 시내 중심지 발광다이오드(LED)옥외광고, 도시철도 역, 시보 및 언론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는 기업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정기 간담회(연 1회) 개최, 주기적인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 옴부즈맨제도를 이용한 원스톱
처리에 나서는 한편 향토기업 종사자 사기진작을 위한 표창 및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온 향토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로 기업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강조했다.

<기사발췌> 파이낸셜뉴스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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