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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8.07.01 부산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등록일 2008. 07. 02 조회수 2,179
첨부파일 2008.07.01 부산중소기업인 대상 수상.jpg (0) Size : 612.8 Kb    

부산시는 '2008년도 중소기업인 대상'에 (주)씨플러스 최상학 대표 등 6개 기업 대표 7명을 선정했다.

영예의 수상자는 최 씨를 비롯해 (주)트렉스타 권동칠 대표와 한라레벨(주) 공동대표 지석준·김영구 씨, 해덕선기(주) 구재고 대표,
선보공업(주) 최금식 대표, 금오기전(주) 대표 강병춘 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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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오전 9시 부산시청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와 광안대로 등 부산시 유료도로 3곳에 대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을 준다.

㈜씨플러스는 선박용 소화 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부산시의 벤처 선도기업으로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대형 조선소에
자사 브랜드를 납품하고 있고, 최상학 대표는 우수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신기술 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2004년에 신지식인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주)트렉스타는 등산화와 안전화,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생산하는 부산의 대표적인 신발업체로 품질개선에 대한 보상시스템을 갖춰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술개발에 참여한 결과 2004년 산업자원부 "차세대 세계일류 상품"에 선정되는 등 신발 분야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업체다.

한라레벨(주)는 선박용 원격 자동측정 장치를 생산하는 코스닥 등록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고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각급
선급인증 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특히 사주 개인 자금으로 사내 복지기금을 조성해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후생복지가 우수하며, 재무구조와 신기술개발 등 기업의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업체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해덕선기(주)는 선박 방향타 제작부분 부산시 선도기업으로 선박 방향타 부분의 독보적인 기술로 국내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고,
최근 중국영업사무소설치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등 조선경기 활황에 힘입어 2007년 전년대비 순이익이 67%를
증가하는 등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이다.

선보공업(주)는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을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고 대형 모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2007년 전년대비 71%의 순이익 증가, 부채비율 81% 등 탄탄한 재무구조를 자랑하고 있다.

금오기전(주)은 선박이나 차량용 엔진 컨트롤러를 생산하는 기술 혁신형 기업으로 직원의 30% 이상이 연구개발에 종사해 타사보다 가격
및 기술 경쟁력이 월등하며, 'KOMECO'라는 자사브랜드로 최근 쿠바 등 중남미 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우수한 수익성, 생산성,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2008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사발췌> 2008-06-30 CBS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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