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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07.29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조선업 관련 부산지역 기업방문
등록일 2020. 06. 04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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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불황을 격고 있는 조선업과 관련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업계가 노력하면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 장관은 오늘(29일) 부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한 ‘부산지역 기업방문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도 업계와 공동으로

9월말까지 조선업 전체에 대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박용품 전문업체인 해덕파워웨이에서 개최된 간담회는 부산상공회의소 조성제 회장과 안진규 한진중공업 대표 등

지역 조선 관련 기업인 11명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파나마 신운하 개통에 따라 연료 효율이 높고 다량의 컨테이너를 실을 수 있는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주 장관에게 정부 주도의 발주를 요청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의 LNG 수송 선단의 조기 확충도 요구했습니다.

이 밖에 조선사 선박 금융 확대와 중소 조선사 법정관리에 따른 기자재 업계 피해 최소화,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요건 완화,

조선 기자재 업계 경영 안정화 지원 등도 건의했습니다.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경기침체로 조선 기자재 생태계가 무너진다면 국가적으로도 손실”이라며, “조선업 위기 극복에

정부의 주도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16.07.29 BBS NEWS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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